RV64 컴퓨터 구조 위트 가이드

컴퓨터에게 말 거는 법

패터슨 & 헤네시의 RISC-V판을 한국어로 위트 있게 풀어쓰는 학습 노트

“하드웨어한테 잔소리하려면 일단 같은 언어부터 배워야 한다.”

이 노트는 뭔가요?

『Computer Organization and Design: The Hardware/Software Interface (RISC-V Edition)』를 꾸역꾸역 읽기보다는, 농담 섞어 친구한테 설명하듯 정리한 한국어 학습 가이드입니다. 원서의 흐름을 따라가지만, 표현은 제 식대로 — 그러니까 좀 까불면서 — 바꿔뒀어요.

교재 그대로의 번역이 아니라 위트 있는 재해석 노트이므로, 시험 답안에 그대로 옮겨 쓰면 교수님이 고개를 갸웃거릴 수 있습니다. 알고 쓰세요.

챕터 목록

입문 트랙은 RISC-V를 중심으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를 따라갑니다.

Chapter 2

명령어: 컴퓨터의 언어

RISC-V 어셈블리어, 레지스터, 메모리, 분기, 프로시저 호출까지 — 컴퓨터에게 말 거는 모든 방법.

읽을 수 있음
Chapter 3

컴퓨터를 위한 산술

정수 연산, 부동소수점, 곱셈·나눗셈 회로, 그리고 IEEE 754의 미묘한 함정들.

읽을 수 있음
Chapter 4

프로세서

데이터패스, 제어 유닛, 파이프라이닝, 해저드, 분기 예측. 명령어가 칩 안에서 어떻게 굴러가는지.

읽을 수 있음
Chapter 5

크고 빠르게: 메모리 계층

캐시, 가상 메모리, TLB. “빠른 건 작고, 큰 건 느리다”의 우주적 진리.

읽을 수 있음
Chapter 6

병렬 프로세서: 클라이언트에서 클라우드까지

SIMD, 멀티코어, GPU, 클러스터 — 혼자 못 하면 같이 하면 되잖아.

읽을 수 있음

심화 트랙

이미 명령어와 캐시가 낯설지 않다면, 이제는 숫자로 설계를 밀어붙일 차례입니다. 아래 트랙은 정량적 접근으로 성능, 전력, 병렬성, 데이터센터 규모 설계를 읽는 쪽입니다.

Advanced Track

컴퓨터구조 심화

정량 설계, 메모리 계층, ILP, DLP, TLP, 창고 규모 컴퓨터를 한국어 해설 노트로 읽습니다.

새 심화 노트

학습 팁 한 스푼